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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받은 문자인데 알고보니 전교조 가입했었고 지금은 아니라는데 무튼....

이런 사람이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이 너무나 화가 나서 이렇게라도 분을 풀어본다

자라나는 청소년 시기에 학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며 친구와 선생님이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시기인데

이런 사람의 사상을 혹여나 아이들에게 전한다면.....

아니 종이도 그렇고 글씨도 그렇고 정갈하지 못한데 제 정신인가 싶기도 하고

자기가 뭔데 책임을 친다는 건 무엇이고 정말 나 좌파예요~ 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ㅎ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제가 너무 편파적으로 보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