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부터 제가쓴 지식인 글을 가져 온겁니다. 댓글이 안달려서 여기에 써봐요
일단 필자는 부모님에게 1년에 한번 대들까 말까 입니다.
그냥 조언이나 제가 잘못한 점이나 저희 부모님에 대한 의견을 써주세요 또한 부모님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일단 사건의 발단 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4월1일 친구기 알바생 한명이 부족하다 해서 처음이자 사회 생활을 배우려고 처음으로 고깃집 알바를 갔습니다.
첫 날이라서 그런지 사장님하고 친구도 친절 하게.알려줘서
그닥 힘든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좀 많이 부족하고 얼타고 좀 멍청하게 행동 하는게 조금 있는데 그것때문에
그날 미감 하고 사장님에게 아.. 저랑은 이거 안맞다 해서 그만 두고 나왔습니다. 원래는 화수목 하려 했는데 제가 있으면 오히려 방해가 될까봐 그만 둔거 였습니다.
다음날 오늘 학교 끝나고 동생이 병원에서 아버지랑 같이 있다고 해서 어머니랑 같이 학교 끝나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아버지가 "너 알바는 내평겨 치고 왔냐?" 라고 하셨는데
위에서 말한 일들을 말하려고 했는데 딱 잘라 말씀 하시더니
"하긴... 너따위가 무슨 알바냐.." 며 저를 되게 못믿더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딱 한마디 했습니다. "알지도 못하시면 멋대로 판단 하시지 마세요" 딱 한마디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하는 말이 "너가 내 친구냐? 어디서 버르장 버리 없이 아빠 한테 그런 말을 하냐?" ....??? 진짜 뭔지 이해가 안됐습니다.
저는 팩트 를 말한것 뿐인데 병실 안에 있던 환자분들도 같이 저를 처다보는게 느껴져서 진짜.. 나무너무 개 쪽팔려서 병실을 박차고 나갔습니다. 진짜 지금 글쓰면서도 너무 분하고 화나는데 그냥 배에가다 칼 한번 찌르고 소년원 한번 다녀 올까요? 제가 잘못한건 가요? 아니면 어머니 없이 자란 아버지가 잘못인건 가요? 순간 그말 듣고는 머리가 새 하예져서 순간 그냥 죽을까? 생각도 했습니다. 내가 저런 사람이랑 한지붕 아래에서 살고 있구나 하면서요 제가 원래는 아버지에게 잘 대들지고 말대꾸도잘 안하는데요. 그거 한마디 했다고 제가 화가나고 글 쓰는게 이상한건가요? 고2입니다. 전남 살구요 저 거둬주실 분 계신분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자가 왜 알바그만둔거지 설명할려고 하는 순간 딱 잘라 아버지가 말한거 보면 … 필자 심정 이해간다.. 그렇다고해서 찌르고 싶다 생각 드는건 아니다 너 같은 성격 나중에 쌓이고 쌓이면 한번에 크게 터지는 스타일라 조심하구 너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으니까 버터랴 - dc App
글쓴이 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dc App
식탁 들고 던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