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쩝쩝 거리면서 쳐 먹고 하도 난리치니까 엄마가 나한테 정신병원 가라함(한번)

아빠는 중 2때 혀 넣었는데 (한번) 엄마가 옆에서 당황했는지 웃고 넘어감


이거 남친한테 말하는거 오바냐? 다 한번씩 그래서 더 화내질 못하겠어


부모님 결혼기념일인데 나가셨거덩? 


평소에 말 못했는데 걍 지금 카톡으로 지랄할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