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고,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과 고치고 싶던 부분들과
어렸을 때는 부모님에게 눈치 보여 가지 못했던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저의 못난 부분을 조금이나마 줄이려 노력하는 중이에요
저를 하나하나 고쳐 나아가다 보면, 저도 언젠간 행복해질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