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대학 다니면서 지원받을때 단 한푼 지원 안해놓고
빚더미때매 힘들어서 휴학하고 일하고있는데 쳐자다가 애비한테 전화와서 받았더니 쌍욕을 쳐하네?
일주일중에 쉬는날 단 하루 여자친구 만난다고 개지랄병을 쳐떠는 우리 애미애비
일하면서 여자친구 만나서 돈 다쓴다 생각하고 기껏해야 24살이 여자친구 만나는게 뭐가 그리 아니꼬운지 씨발놈년들이
내가 여자친구 만나는데 돈을 달라했나 오로지 내가 벌어서 내가 생활하는중임 단지 부모집에 들어와사는거? 그거 조차 딴지걸거면 애초에 애새끼를 싸지를 생각을 하지말아야지
난 진짜 자식한테 지랄하는 부모새끼들이 이해가 안가는게 지들이 못다한 꿈이든지 이상적인 모습을 자식한테 투영시켜서 바라는게 존나 많음
진짜 시발 ㅋㅋ 집에 들어와사는거? 부모로써 당연한거 아닌가? 내 말은 그게 좆같고 딴지걸거면 왜 애를 쳐낳았냐 이말임
결론은 지들이 섹스하다가 성욕부산물이 된거고 그냥 애새끼는 피조물 따위라고 생각하는건지 왤캐 바라는게 존나 많은지 모르겠네
난 진짜 고등학교때도 사고 안치고 친구들 잘사귀고 일 열심히했고 해병대 나와서 몸 건강하게 만기전역했음
다만 실수좀 해서 빚이 생겼는데 부모한테 갚아달라고? 오로지 내 힘으로 노력하면서 갚고있고 그건 앰앱이 왈가왈부할 처지가 아닌데
애비란 새끼한테 용돈을 살면서 받아본적 중딩때 이후로 한번도 없다 그래서 학교 다닐때도 돈없고 좆같으니까 휴학때린건데 계속 학교는 어떡할거냐 과는 어떡할거냐 압박을 존나 주네
갑자기 쳐자다가 전화와서 대낮에 욕박는데 얼탱이가 존나 없더라 시발ㅋㅋㅋㅋㅋㅋ 내가 뭐 씨발 서른 넘게 쳐먹은것도 아니고 고작 24살이 연애좀 하면서 일하는데 돈은 언제 갚을거냐 언제 모을거냐 인생이 그따구냐 이지랄병을 쳐 떨고있다
내친구들 부모님들이 너무 부럽다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고 지원이란 지원은 빵빵하게 해주는데
애비란 새끼는 자식한테 화풀이 쳐하면서 막말하질않나 애미라는년은 내가 언성 조금만 높이면 바로 애비한테 꼰잘쳐서 나 좆같게 만들더라
그래도 전에는 애비랑 잘지내고 그랬는데 이제는 정 다털렸고 마주하기도 싫고 말섞기도 싫다
애미년도 진짜 ㅋㅋ 나 걱정해주는척하는데 자존심만 존나 쎄가지고 좀만 내가 뭐라하면 애비한테 쪼르르가서 쳐일러바치고 그럼 또 애비한테 전화와서 쌍욕듣고 무한반복이다
그냥 이제는 부모랑 말안섞고 살려고 ㅇㅇ 집와서도 말 안하고 집에서 웃고 밥먹고 부모랑 얘기하는거? 좆까라 그래
일을 내가 새벽에 해서 부모랑 거의 마주칠 일이 없다 애비가 나보고 하숙집이냐고 드립치던데 맞말임 ㅇㅇ 일하고 오면 잘때 지들은 출근함
말한마디 섞을 여유도 없더라 밥도 집에서 안먹은지 꽤 됐다 편의점음식쳐먹거나 밖에서 사먹음
대학교도 진심 그냥 가기싫네 이젠 어차피 복학해봤자 학자금대출만 늘어나는건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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