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5년동안 친구랑 술머시면 배려해준다고 친구동네에서 술마셨는데 감기가 심해서 한번은 우리동네에서 먹자니깐 싫다더라구. 그래서 내가 빈정상해서 지난5년동안 내가 간것만 30번은 넘을텐데 한번 와주는게 힘드냐니깐 어 힘즐다 하면서 쪼개길래 전화 끈었음. 지난 5년동안 이기적으로 행동하는거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했는데 결국 이런대접아서 실망이큼. 손절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