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어릴때부터 다닌 단골 가게가 있습니다. 약 10년정도 됐구요
저랑 만난지 얼마 안되서 여자친구와 지인 저랑 셋이 가게에 방문했습니다.

근데 남자 가게 사장님께서 여자친구 어깨에 손을 올리고 얼굴도 만지고 손도 잡는데

그 부분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아 말했더니 아빠 뻘인데 왜 뭐라고 하냐 이상하다 본인은 괜찮다 라고 하는데

제 기준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싸우고 헤어질뻔하다가 제가 잡긴했는데 이 부분을 제가 과하고 이해를 못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