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이 뭐냐면 제가 별거 아닌 일에 근심걱정하며 전전긍긍하고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회사업무 관련한 것인데, 그냥 포인트만 말하자면
(외근 나가서) 제가 실수하거나 까먹을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실수인데 상대방이 그냥 뭐 가볍게 궁시렁 대거나 하는 말들을 곱씹고 나를 안좋게보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하는데 이런게 고민입니다
솔직히 냉정하게 봤을때 별 일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닌 실수고 아무 타격도 없는데 그냥 뭐 상대방이 기껏해야 10초 손해보나 그정도 일입니다.
근데 상대방이 뭐 내가 인수인계 받은 입장에서 전에 사람은 이렇게 불편하게 안하고 그냥 바로바로 하던데.
이런식으로 내뱉더라고요.
제가 더군다나 그 건물을 업무보러는 2개월에 한번씩 가는게 다이고 저는 딱 한번 혼자서 업무보러 온게 다이고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헷갈리거나 까먹을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업무는 12월에 마지막으로 보러 온게 다입니다.
결론은 그래서 뭐냐면 상대방이 하는 말들이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되고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그렇게 말하니까 거슬리고 자꾸 생각납니다. 곱씹고요
어떻게하면 이런 힘듦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자존감이 낮아진거로 보임 피해망상 건강염려증같이 확대해석하는거 문제가 풀리는건지 안풀리는지 생각해보3 - dc App
본인이 지금 자각은 하고있으니 그런 감각에 무뎌져야 하는거같아요 익숙해지고 별거아닌걸로 넘길 수 있게 된다는 거죠! 힘내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