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스마트폰 맛 가버려서 휴대폰 대리점에서 엄마랑 나랑 휴대폰 4월1일에 바꿈 그리고 바꿀때 SKT에서 KT로 넘어가고 그때는 위약금 9000원 정도이고 인터넷 설치도 된다길래 알겠다 하고 넘어감 그리고 오늘 인터넷 기사 아저씨 와서 보니까 KT로 넘어가기 어려울거같다고 그 인터넷선이 연결이 어렵다고 공사 한번 넣어보긴 할텐데 안될 확률이 높다길래 그럼 우린 어떡하냐 물어봤더니 이거는 진짜 답이없다고 옆에 아파트 옥상에 뭐 연결하는거 하나있는데 그거 설치하고 나중에 민원 들어오면 그냥 치워야한다고 골치아파서 뭐 안된다 이럼
그리고 위약금도 9000원 정도가 아니라 40만원 중반인거임;; 그래서 휴대폰 대리점에 전화해봤더니 너희 휴대폰 이미 바꾼지 일주일 지나서 뭐 안됨~ 이런식으로 나옴.. 이거 진짜 어캐해야하냐 솔직히 돈이 많으면 그냥 돈 내고 저 대리점은 안가고 마는데 집이 넉넉한게 아니라 뭐 어쩔수가 없음... 소비자원에 상담할려해도 난 고등학생이라 6시 이전에는 마치기가 좀 많이어렵고 어머님은 돈벌러 나가셔서 시간이 안됨.. 어머니가 휴가 쓸려면 2주이상은 기다려야함 근데 여기서 시간이 더 지나면 우리쪽이 더 불리해질거같아서 어캐야 할지 모르겠음...
그래도 나는 학원가는길이 그 휴대폰 대리점 앞을 지나가서 나라도 뭘 해야하는데 어캐해야 할지 모르겠음... 형들 한번만 도와주십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