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엄마께 희망 진로를 말했는데 빠꾸먹었습니다

그래서 고1때 아빠께서 종사하고 계신 직군으로 생기부를 작성했었는데

꿈을 포기못하겠어서 이제부터라도 다시 진로를 바꾸려고합니다

엄마께도 말씀드렸는데 계속 못 미더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지지를 받지 못하더라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