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서 다시 와봤어! 역시 중1은 그냥 잼민이라서 관심..이 다들 별로 없더라..ㅋㅋ 진지하게 들어준 2분 너무 감사함미다... 나도 정말 중1까진 놀고싶은데, 부모님이 공부 압박이 심하신편이라서...? 외고 지망생이거등... 요즘 좀 힘들었는데 그래도 말 들으니까 좀 나아진듯 !! 여기까지 봐줬다면 격려의 말 하나씩만 적고 가줘..! 힘들때마다 챙겨보고 힘냏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