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하는 알바분이 이제 알바한지 3개월 정도 돼셨는데
말주변도 없고 일하는것도 아직까지 어눌하고 손도 느려서
1개월 정도 지났을때 내가 곧 느시겠지하고 내가 배려를 엄청 많이 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분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제자리여가지고 나만 혼자 다 일하는 느낌이들어서 진지하게 이야기 해서 고쳐달라했더니 갑자기 울기만 하더라고 내가 똑같은거 계속 알려줘도 안듣는거야 하기싫은지 무시하는 느낌이 들더라고 그때부터 쎄했는데 저번주에 내가 바빠서 나대신뭐해보라고 했는데 모르는지 가만히 멀뚱거리면서 있는거야 그러면서 나한테 갑자기 이거 어떻게 해야해요 이러면서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이가 없어서 제가 저번에 알려줬을때 안들으시더니 바쁜데 뭐하시는거에요 이랬는데 어이없어서 그 알바가 안알려줬다면서 나한테 뭐라고하는거임그리고 어떻게 하는지 싹다 해보라고 시켰는데 레알 다 모르는거이 그래서 이걸 아직도 모르면 어쩌저는거죠 했더니 내가 안알려줬다면서 화내는데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죽겠음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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