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그 자체가 허무하다

나빼고 모든사람이 ㅂㅅ처럼 느껴진다

내가 사랑이라는걸 할수나 있을까

사랑이라는건 좋게 말해서 사랑이지 그냥 성욕 아닐까

나는 그저 본능에 지배받는 ㅂㅅ일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