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교회에서 초등부교사같은거 하거든 
거기 애들중에 지적장애인 열한살짜리 남자애가 있어 
근데 걔가 자꾸 예배시간에 울엄마옆에 앉아서 지 꼬추보여주고 치마들추고 뽀뽀하고 똥침하고 아주 지랄을 한다는겨

 얘 법에 어긋나지않는 선에서 줲팰방법없음? 
엄마한테 듣고 너무 빡쳐서 담주부터 나도 교회나가서 엄마 대신 지적꼬추옆에 앉을 예정인데 

나한테도 지꺼 보여주면 어떻게해야됨? 참고로 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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