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27이고 타지 생활이 너무 심심합니다 직장은 앞으로 쭉 달려갈생각이 있는데 너무심심하고 공허 합니다
운동좋아했는데 이제 싫어지고 퇴근하고 잠만 자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지쳐서 그런거 아닐까 우선 쉴 수 있을때 최대한 푹쉬고 사소하더라도 다른 취미를 만들어봐
뭘 해야할지도 의욕도 모르겠어요 ..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주변 산책이라도 해봐 가만히 멍때리기보단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면 뭘 할지 쉽게 생각날지도 모르니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지쳐서 그런거 아닐까 우선 쉴 수 있을때 최대한 푹쉬고 사소하더라도 다른 취미를 만들어봐
뭘 해야할지도 의욕도 모르겠어요 ..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주변 산책이라도 해봐 가만히 멍때리기보단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면 뭘 할지 쉽게 생각날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