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불우하지도 않았고 배부르고 등따시게 살았다


이게 문제인걸까 죽어도 일하기가 싫다 차라리 죽는게 100만배 낫다


부모님은 급해하지 말라는데


이게 40살 50살까지 유효할까? 차라리 죽는게 낫다 싶어져


죽을 용기로 번개탄까지 샀는데 취업할 용기는 1도 안 난다


나는 왜 이렇게 나약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