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립 불가능 함
내가 죽는거 아닌 이상 집을 못 나감
2. 취준 대학교 4학년때 부터 ㅈ소 부터 중견 (대기업 한번도 안넣어봄.)
회사 200개 넘개 이력서 돌렸는데 서류 합격 한번도 못함.
3. 가족 때문에 살자 할뻔 했음
(무조건 비난 하고, 날 만만하게 보니깐 막 대하는것도 있음)
살자 할려고 했을때 엄마한테 개 쳐맞고
나만 정신과 상담 받으러 감
상담 하면 말을 너무 잘 하고, 결론적으로 나 한테 문제가 없다고 함
부모님이랑 잘 이야기 해서 개선을 해야 하는데
나만 이렇게 상담 받으니깐 달라지는게 없고
그냥 나가 죽고 싶어짐
특히 엄마만 보면 진짜 죽고 싶어서 미치겠음.
내로남불은 기본이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고함 부터 지름
윗 혈육들 한참 공부 때문에 신경 쓰고 그랬을때
나 한테 화풀이 제일 많이 했음.
사실 지금도 엄마 때문에 운다.
기름도 넣을 줄 모르면서, 차 운전 못한다고
버러지 취급 받고 옴.
내가 잘못한거냐?
아빠한테 엄마 때문에 진짜 살자 하고 싶다고 말 하고 싶다.
울면 안되는데
엄마가 죽을때 까지 이렇게 버러지 취급 당하고 살아야 하는게 너무 힘들다.
나는 하나도 안 불안한데
엄마가 미성숙한 인간이라 모든 불안을 전부 나 한테 뒤집어 씌움
진짜 같이 못 살겠다.
몰라
몰라는 새끼야 진지한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