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중3이고요 현재 외고 준비중입니다.
제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성적도 우수하고 토익도 800점 대입니다.
지금 중간 시즌이라 학원 다니고 열람실 가서 공부하면서 시험 대비 하고있어요.
근데 점점 공부 할수록 의욕이 떨어지고 중2때 시험 개망해서
진짜 살1자할까 고민한 이후로 시험기간만 되면 우울하고 불안하고 심하면 살1자 충동 올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도 개박사랐는데
몇없는 친구들한테 불안하다고 하니까 제가 성적이 높은 편이라서 제가 비틱질한다고 뭐라 그러고
아무도 제말을 진심으로 안받아줘서 너무 속상하고 중간 성적도 걱정되서 좀 우울한게 고민이에요.
추가로
허벅지에 좆1해 자국 있는데 곧 수영장 갈일 생겨서 탈의실 써야되는데 어떡함요?
힘든 시기네 널 비틱으로 보는 사람들도 네 심정도 다 이해는 가서 뭐라 말하기가 어렵네 사람은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 그게 자신이랑 아무리 비슷하다 해도 ㅇ 심지어 비틱이라 말하는 애들은 많이 다를 텐데 그냥 넌 스스로 열심히 하면서 신경 안 쓰는 게 최선인 듯 - dc App
천천히 하세요
너무 속상하겠다 성적이 좋으면 그에 따른 압박감이나 불안감이 있을 수 있는건데 친구들은 아직 어리기에 그런 감정을 잘 모를 수 있어 너무 불안해 하지 말구 자신감을 가졌으면 해 넌 네가 생각해도 성적도 준수하구 친구들이 비틱으로 느낄 정도로 똑똑하단거니까 너 자신을 믿구 편한 마음으로 공부 했으면 좋겠다 허벅지 자국은 얼마만한지 모르겠지만 큰 반창고 같은 거 붙이고 화상입었다거나 넘어져서 쓸렷다고 하는건 어떨까? - dc App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행복해지려고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