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쪽으로 가고싶다고 그렇게 말하고 어필해도 엄마는 일러스트=시각디자인으로 알아들었는지 지 마음대로 시각디자인과 가라고 유도하지 자기 선택이랑 달리 내 생각 어필하면 화내서 억지로 하게 만듦
아무의미없는 3년 지나서 딴 분야로 간다고 말하는데 크게 비웃거나 넌 똑같이 그리면서 뭔 그림이냐 웹디나 가라 자존심만 깍아내리는 행동만 하는데 이러니 인생 살 의욕도 없고 포폴 만들 의욕도 없는데 자취 안하면 화병나서 D질것같음;;
자취하라고 허락 떨어졌는데도 이 다음날에는 밖은 위험하니 집에서 가까운 회사 다녀라 말 자꾸 바꾸는데
이제는 돈 없는 주제에 돈 모아서 1년 후에 가라고 하거나 자기도 같이 따라가겠다함 ㅅㅂ 엄마 따라붙으면 걍 정신이 망가질 것 같은데 이거 주변 친척 사람들한테 속터는게 맞을까
근데 이러면 엄마 자기 왜 혼나게 만드냐고 빙 둘러서 1000번이나 압박할거 생각하니까 ㅈ같네...
어머니가 뭐라하든 쓰니가 하고싶은게 있고 자취를 하고싶다면 해도 돼 어엿한 성인이잖아 그리고 그런 어머니 때문에 정말 죽고싶을만큼 스트레스 받고 힘들다면 혼자 고민하며 힘들어 하지말고 친척 사람들한테도 털어놔봐 그럼 좀 괜찮아 질거야
성인이고 알바 할 수 있으면 그냥 나가서 사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