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I컵인데 일상 생활에서 불편한게 너무 많아서 축소 수술 할까 싶어

어깨는 이미 나가서 치료중이고 달리는건 꿈도 못 꿈
옷 사이즈 맞는거 없음 길가다 이쁜 옷 봐도 울면서 지나쳐야함 ( 55 66 사이즈 입음 )

성추행 성희롱 일상이라서 밖에 안나가게 됨 남자 꼬시긴 쉬운데 반대로 누가 나한테 와도 얜 내 가슴 보고 왔겠구나 생각이 듬 솔직히 이것때문에 남혐 생기고 정신병 생긴 것 같음

원래 살쪘을때는 들이대는 사람 없었는데 살빠지니까 주변에서 너무 인식이 달라져서 짜증나

상사한테 고백 공격 받아서 회사 2번 나옴
즈위에서는 그냥 시집 잘가라 인플루언서 해라 소리 듣는데 지 일 아니라고 말만 어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