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I컵인데 일상 생활에서 불편한게 너무 많아서 축소 수술 할까 싶어
어깨는 이미 나가서 치료중이고 달리는건 꿈도 못 꿈
옷 사이즈 맞는거 없음 길가다 이쁜 옷 봐도 울면서 지나쳐야함 ( 55 66 사이즈 입음 )
성추행 성희롱 일상이라서 밖에 안나가게 됨 남자 꼬시긴 쉬운데 반대로 누가 나한테 와도 얜 내 가슴 보고 왔겠구나 생각이 듬 솔직히 이것때문에 남혐 생기고 정신병 생긴 것 같음
원래 살쪘을때는 들이대는 사람 없었는데 살빠지니까 주변에서 너무 인식이 달라져서 짜증나
상사한테 고백 공격 받아서 회사 2번 나옴
즈위에서는 그냥 시집 잘가라 인플루언서 해라 소리 듣는데 지 일 아니라고 말만 어휴
어깨는 이미 나가서 치료중이고 달리는건 꿈도 못 꿈
옷 사이즈 맞는거 없음 길가다 이쁜 옷 봐도 울면서 지나쳐야함 ( 55 66 사이즈 입음 )
성추행 성희롱 일상이라서 밖에 안나가게 됨 남자 꼬시긴 쉬운데 반대로 누가 나한테 와도 얜 내 가슴 보고 왔겠구나 생각이 듬 솔직히 이것때문에 남혐 생기고 정신병 생긴 것 같음
원래 살쪘을때는 들이대는 사람 없었는데 살빠지니까 주변에서 너무 인식이 달라져서 짜증나
상사한테 고백 공격 받아서 회사 2번 나옴
즈위에서는 그냥 시집 잘가라 인플루언서 해라 소리 듣는데 지 일 아니라고 말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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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었구나 쓰니한테 있어선 저주같이 느껴지겠네 어쨋든 쓰니가 축소 수술을 하고싶다면 쓰니 자신을 위해서라도 최대한 빨리 하는게 좋을것같아 그리고 주변에서 쓰니를 어떻게 보고 또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말고 무시해 그런 사람들은 그저 그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 한심한 사람들 일테니까
ㅠㅠ 아침에 한탄하다가 급발진 한거 같은데ㅠㅠ 감사합니다ㅜㅠ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