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농담반 진담반이라는데

내가볼땐 백프로 진심임


오뚜기라고 놀리고

야스할때마다 노래 틀어놓고


"오늘도 한곡 끝나기전에 끝났죠~"


이러는거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어느순간부터는 야스할때 중간에 죽기도하고


"오구오구 이제는 힘도 없쪄요~" 


이러면서 내 똘똘이한테 말할때마다 짜증났는데


외삼촌이 비뇨기과 하고 있어서 검사 다받고

일단 약먹으면 된다길래 구세정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여자친구랑 확실히 관계할때 분위기 괜찮아졌고

여자친구도 이제 잘느끼는표정? 그리고 여러 체위 하려고 막 시도하고

이래서 속궁합이 중요한가보구나 싶은데


한편으로는 진짜 복수하고싶다

다른여자 만날까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