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사회생활하는데 나랑 엄청친한 직장동료들이
내 학창시절 흑역사에 대해 우연히 알게 된다면 어떨거같음?
예를들어 고등학교때 애들보는앞에서 친구랑 싸우다가 코피터진 일이나
당시 학교에서 대놓고 걸그룹 덕질한 썰 등등 이런거ㅋ
별로 신경 안쓸까? 아니면 나를 되게 찐따같이 볼까?
진짜 진지하게
만약에
사회생활하는데 나랑 엄청친한 직장동료들이
내 학창시절 흑역사에 대해 우연히 알게 된다면 어떨거같음?
예를들어 고등학교때 애들보는앞에서 친구랑 싸우다가 코피터진 일이나
당시 학교에서 대놓고 걸그룹 덕질한 썰 등등 이런거ㅋ
별로 신경 안쓸까? 아니면 나를 되게 찐따같이 볼까?
진짜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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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관심 없을듯 또 좀 찐따 같이 보면 어떰 좆까라하면 되지
노상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별로 상관안쓰지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성장하며 바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