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안했고
좋은 고등학교 갈거라 공부에만 매진하는 중이에요
제가 내성적인 편이라 친구관계는 모둠활동할 때 남지 않을만큼만 사귀는 편이에요 주로 3명이랑 같이 다니고 친한애들은 6명정도 돼요
최대한 튀지 않으려고 나대지도 않고 물건자랑도 안하고 착하게 지냈어요
근데 계속 몇몇 여자애들이 은따시키는 것 같아요
아침시간에 자기들끼리 제 얘기를 하는데(눈치 없으면 자기인거 모르는st) 저는 알아채서 계속 눈치보고 행동고치고 다 했는데
급식시간에 인사하고 제가 인사 받아주니까 자기들끼리 비웃고..
너무 힘들어요
제가 만만하게 보인걸까요??
제가 생각해도 제가 잘못한 건 일절없는 것 같은데..
계속 서러워서 눈물이 나고
저는 인맥도 넓지 않은데 주동자는 인맥이 넓고 빽도 있어서
제가 힘들다고 건들이면 안될 것 같아요..
위클래스에 말할까도 생각해보았는데
제 입으로 말하려고 하면 자꾸 눈물이 나와서
위클래스 선생님께서 조치를 취하실 거 같아요..
자꾸 자존감이 낮아지고 계속 떠올라서 마음이 불편해요
어떡하죠? 벗어나는 방법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덜 힘드는 방법 알려주시거나 위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신경쓰지말고 무시하는게 좋아 그 친구들은 그저 그 정도 수준인 애들인거니까 그리고 현재 쓰니곁에 아무도 없는것도 아니잖아 물론 여러가지로 두렵고 무섭겠지만 쓰니는 아무 걱정하지말고 그냥 쓰니 인생 열심히 살아 그럼 분명 마지막에 행복해지는건 결국 쓰니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