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는 안하고 알바는 조금 하고 있어요

편입 준비중입니다

보통 성인이 딱 돼면

휴대폰 요금 이런건 본인이 부담하지 않나요?

편입 하는게 죄는 아니지만 뭔가 남들이랑

다른? 길을 걷는게 죄송스럽게 느껴져서 너무

그런 사소한 것같은건 제가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부모님은 어떻게든 내주려 하시고요

이런게 한번 걸리니까

전에는 별 생각없이 받았던 것들이

조금씩 눈치보이고 죄송스럽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군대도 멀지 않은 미래에 갈 생각이고요

시기로 치면 그 전까지

이렇게 받는 것을 저는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받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