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학생입니다.  지역명을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평생 5단지에서 살면서 학교도 567단지가 다니는 유치원,초등학교를 다니며 자랐습니다.

4학년때 8단지로 이사하며 중학교를 567단지가 다니는 학교로 못가게 되엇는데요 중학생이 되어보니 제가 다니는 학교에 친구들은 많이 친하지 않고

그다지 웃기지도 않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성격이 그렇게 붙임성이 잇는 성격이 아니여서 가뜩이나 힘든데 매주 토요일 모여서 노는 친구들은 567단지가 가는 학교여서 대화에 잘 끼지도 못하고 전에는 그렇게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이 좀 인싸? 같은 친구들이랑 놀아서 질투가 나기도 합니다 . 최근 우울증? 같은 증상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