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해바라기
나를 태양으로 만들어준 어머니
한평생 나를 위해 희생하신 귀인
어찌 그 이름한번 제대로
불리지 못하고 가시렵니까.
아직 겨울은 저 구름을 타고 구불구불
혹여나 하여 내마음도 구불구불
태양은 커녕 어찌 바라보기만하다 가시렵니까.
이리 떠들다 보니 어느새 해는 뉘엿뉘엿
어느새 돌아보니 앞에있던 해바라기는
뒤에서 그 무거운 고개를 아래로 내밀고 있네요.
사실은 오늘 어머니가 암에 걸리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착잡한 마음에 여기에 시 한편 쓰고갑니다.
그런...힘내 꼭 어머니가 암을 이겨내서 금방 건강해지시길 응원할게 그러니까 쓰니도 기운 내
고갤러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고갤러님 글을 잘 봤어요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다 고갤러님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세요 저런. 고갤러님 글을 보니까 저희 아빠가 몸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었었는데 저하고 제동생하고 같이 아빠 보러 병원에 갔습때마다 해도 그때까지만해도 살아있었는데 다른 병원에 옳기는 바람에 상태가 악화되서 돌아가셨네요
고갤러님 힘들수록 힘내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