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신이 너무 무능하다고 생각될때
내가 지금그런거같아
특출나게 잘하는것도없고 공부도 못하고
그렇다고 돈? 많은것도아니고 돈부족헤서
친구들이랑 못논적이 수두룩하고 물론
가난한 우리가족을 탓하는건 아닌데
친구가 많은것도아니고 잘생긴것도아니고
운동을 잘하는것도아니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도대채 내가할수있는건 뭘까?
형들 글읽어줘서 고마워 여기다가
글을 적으니까 조금 후련해 지는거 같아
나자신이 너무 무능하다고 생각될때
내가 지금그런거같아
특출나게 잘하는것도없고 공부도 못하고
그렇다고 돈? 많은것도아니고 돈부족헤서
친구들이랑 못논적이 수두룩하고 물론
가난한 우리가족을 탓하는건 아닌데
친구가 많은것도아니고 잘생긴것도아니고
운동을 잘하는것도아니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도대채 내가할수있는건 뭘까?
형들 글읽어줘서 고마워 여기다가
글을 적으니까 조금 후련해 지는거 같아
그런 집에서 자라면 그렇게 되더라. 좋은 집은 애들이 뭔가 흥미를 느끼거나 잘한다 싶으면 보통 학원을 보내준다거나 여러가지 체험도 시켜줌. 그러면 자연히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노력하게 되는데 가난하거나 좆같은 집은 애가 뭐하는지 관심이 있음 다행이고 알아도 학원보내줄 형편이 안되니 애도 잘 모른채로 묻어가서 그냥 그렇게 자라기만 하는거임. 나중에 부모님 탓? 어느정도는 해도 된다고 봄. -이상 본인 경험담-
근데 니가 지금 이 상태가 너무나도 싫다면 공부를 좀 더 노력해보든 나중에 알바 여건이 되면 알바라도 하던 해서 놀러도 다니고 친구들이랑 전시라던지 원데이 클래스 같은거 여러가지 해보면 좋을듯.
@고갤러1(211.179) 고마워형 나 멘탈잡고 다시한번 살아볼게 - dc App
@ㅇㅇ ㅇㅇ 지금 그런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선방한거임 난 그런 생각조차 안들어서 진쩌 아무것도 안했었거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