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내가 생각해도 답답한 성격 가지고 있음
결론만 말하면 돈달라는 말을 못해서 고민임. 천원이든 이천원이든 결론은 내돈이고 나도 초년생으로 알바하면서 적게 쓰면서 사는데 말을 못하는 내자신이 답답해..
너희가 만약 친구랑 둘이 여행을 갔는데 기차표, 편의점, 택시를 네가 결제를 했어 근데 돈을 받아야하는데 계산하고 알려준다고 좀 미루게 댓어
근데 어느날 밥먹는데 친구의 아는 분께서 계산을 해주신거야 그분이 나중에 @@이 맛있는거 한번 사주세요 이런식으로 말을 해서 감사하다고 하는데 갑자기 그 여행간 친구가 그냥 내가 샀다고 치고 여행비 안보낼게 이러면 어때? 내가 예민한건가? 물론 그 친구의 지인 덕분에 밥을 얻어먹은건 사실이지만 지가 낸것도 아니고 어떤 날에는 그냥 내가 밥 산적도 있음; 나도 이런 생색 내는거 찌질한거 아는데 너무 당당하고 이런부분은 내가 오케이를 해야해?
내가 예민하고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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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비랑은 별개지 그게 반복되면 그냥 삥뜯는 거임 이번엔 꼭 받아내셈 찌질해보여도 돈 받아내야하는 건 맞음
그 친구 입장에선 지인이 사준거고, 그 친구는 지인에기 고마운 마음에 어짜피 계산해준만큼 지인에게 돌려줘야하는건데 따지고보면 니 친구가 사준거나 마찬가지지. 그리고 그게 여행비든 밥값이든 돈 나가는건 매한가진데 뭐가 다른거임..? 어떤 날에는 그냥 내가 밥 산적도 있음 << 이런말 할거면 걍 아예 처음부터 더치페이하셈 왜 굳이 그런 성격에 더치페이를 안하는건지 모르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