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때 미끄럽지 말라고 깔아두는 카페트 있잖아
그거를 우리 사무실 옆건물에도 깔아서 미화여사님한테 전화로
비올때마다 깔아두고 접고 보관좀 해달라고 하니까
여사님이 알겠다고 했거든?
근데 뭔가 찝찝해서 사장님이랑 다른사람한테 물어보니까
까는것만 부탁하고 접고 보관하는건 우리가 하면 된다고 하더라고?
내가 말을 잘못해서 ㅈ나 걱정되는데 어떻게 해야함?
이거가지고 다시 연락하거나 만나서 말하는것도 이상함.
ㅈㄴ 걱정되고 또 자괴감도 들고 이런 ㅄ같은 실수는 왜했을까 싶고
기분도 다운되고 우울함..
고민좀 들어줘
너무 소심하네 제가 잘못전달해드렸네요 하면서 다시 얘기해주면된다 왜 잘못전달했냐고 지랄지랄하지 않으니까 걱정말고 빨리 가서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