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온종일 붙잡혀 있는 여자가 이해가 안돼...
그것도 괜찮은 남자도 아니야

맨날 욕하고 때리고 능력은 좆도 없는데
자존심은 더럽게 쎄가지고 남을 휘어잡을려고 꼬는 그런 사람들..

왜 그런 사람한테 벗어나지 못할까?
자기 자신으로써의 자아가 있다면 자아실현의 욕망도 있을텐데

그렇게 잡혀사는 사람들이 존나 안타까울 뿐이야
가끔 보면 저 사람 자아가 있는 사람인가? 라는 상상도 하곤 해

자유가 코 앞인데 그거 하나 못해서
반평생 얼굴에 낙인이 찍힌 사람들..

너무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