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애들은 다 자연스럽게 하는건데 나는 왜 못할까 회피형, 방어기제가 진짜 정신병 수준으로 심해서 상대가 나한테 호감 표시해도 그냥 회피해버림. 스스로가 너무 답답하고 우울함 그냥 평생 이렇게 연애도 못하고 살아야되나 싶음 결국엔 낮은 자존감과 자기혐오가 근본적인 문제 같은데 쭉 이렇게 살아와서 어떻게 고쳐야할지도 모르겠다.
아무 잘못도 없는 자기자신한테 너무 상처를 주지말고 때로는 뻔뻔하게 보이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 그럼 시간이지나 자존감이 회복되게 되었을 땐 조금은 타인을 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테니까
슬퍼 곁에 있어주고 싶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는것 혹은 진짜 재대로된 멘토를 찾는것 두가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나도 똑같은 일 겪었고 멘토 자존감회복 시켜주는 인생 멘토가 회사 동기중에 있어서 고칠 수 있었다 잘 할 수 있어 화이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