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들어서 다거리두고 혼자 생각정리하고 살고있는데 부모란 사람들이 날 병신취급하고 남한테 상태 이상하다고 떠벌리면서 억지로 사람만나게하고 개지랄을 하는데 진짜 미치겠다 왜 혼자있고 싶어하는 걸 이해를 못하지? 근데 또 이렇게 말하면 자기들은 남한테 떠벌린적없데 ㅋㅋ 억지로 지인들 만나게하면서 내가 만나기싫다하면 인생 어떻게 혼자사냐 ㅇㅈㄹ하고 좆같아서 뭐라하니까 너가 거절하면 되잖아 ㅇㅈㄹ 사회성 없다기엔 군대 존나 잘갔다오고 고향애들 만나면서 알바도 잘하고있는데 진짜 왜 나를 못죽여서 안달인걸까 진짜 씨발 정신병 걸려서 공부도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