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결혼전 외할아버지가 어머니 이름의 빛을 만듬
결혼후 어머니가 아버지이름으로 통장만들고 빛 만듬
심지어 아버지 몸 안좋아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했는데
안되줄 알아는데 알고고니 된거고 월 180만원
아버지가 국가 유공자라서 연금 까지해서 240만원
외할아버지랑 씀 총합 1억정도 아버지는 이혼하고 두분을 고소 한다고 함 양육권 두쪽다 포기 안함
그리고 아버지 서울이나 청주로 이사 갈려고함
어떡하죠? 죽겠어요
연금,기초생활수급자는 오해였고 빌린돈 때문에 카드돌려막기 였어 총 빛3천 이혼할지 안할지 예매함
어떻게 갚아서 1600인가 정도 남김 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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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게 오히려 좋은거야 좋은쪽으로만 아빠 술 하루도 빠짐없이 술먹음 집 새벽에 들어옴 항상 집은 작아서 방2개임 4명이서 살고 물론 10년전 이야기지만 술버릇 매우 안좋음 고성방가 무한전화 손찌검까지 하고 문 안열면 발로차고 문짝도 띤적있음 물론 기초생활수급자였고 어렸을때 지금은 잘 살고 있따 물론 이혼안했다.. 아직도 바라고 있긴함... 향후 10년 20년만 지나도 너가 감당할것이 줄어든다 나이 조금만 더 먹으면 내걱정보다는 부모님 노후걱정이야. 빛은 당연히 오지게 많았고 노란딱지도 실제로 붙는거 봤다 좆만한 빌라에 뭐 가지갈것도 없는데 ㅋㅋㅋ 돈 빌린사람들도 문 발로찬거 한두번도 아니고 여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