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5살 많이 친한 친구인데 고졸에 자격증 바리스타 자격증이랑 자동차 정비 자격있음 지금은 작은 술집 매니저로 일 하는중

근데 옛날부터 위스키바 아니면 개인카페 차라고 싶다고 했었음
그래서 목표가 30살 전까지 돈 모아서 대출없이 가게 차리는거임

현재 일 하는 술집 급여가 마음에 안 들어서 헬스 트레이너로 직종 바꾸려고 생각중이래 그리고 트레이너 일 하면서 여행 브이로그 유튜브도 시작하려고 한다함 (평소에 운동하고 있고 바프 1번 찍어봤음) 몸은 좋음 트레이너 관련 자격증은 없음
이렇게 30살 까지 돈 벌어서 개인가게 차리는게 목표래

근데 현실적으로 너무 이상적인 일 들만 하고싶어 하니까 문제야.. 내가 평소에는 뭐든 해봐라 이렇게 말하다가 어제 처음으로 현실적으로 카센터 같은곳가서 지금이라도 기술 배워라 말했는데 재미없다고 못하겠대 그리고 망할거만 생각하면 도전도 못한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요새sns가 많이 발달해서 그런가 나 멋있게 살고싶다?? 이게 큰거 같음 외모에 돈도 많이 씀 ㅇㅇ 친한 친구라서 그런데 그냥 방관 하는게 맞나 아니면 계속 현실적인 말 해주는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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