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가 진짜 ㅈㄴ 이상하단 말임

친구가 없을만도 함


근데 걔네 부모가 걔 이상하다고 말 할정도긴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부모가 무책임 해서 애가 사회성도 없고 사람 구실을 못하는데


우리 부모님은 걔가 사회성도 없고, 표현을 하기 힘들어 하니깐

달래줘서 사이좋게 잘 지내라고 하는데


왜 그래야됨?

표현 못하는 애들 그럴 수 있다고 치는데

개인 사생활 평가하고, 내가 사투리 쓴다고 지적 하는

애가 진짜로 표현이 힘들어서 그런거임?


지금 당장 우리 부모님만 봐도 지들 짜증나면

나 한테 폭언 해놓고 없었던일 마냥 사과도 안해도


표현이 힘들어서 못 하는 사람이랑, 미성숙 하고, 개빡대가리 마냥 구는 인간들이

난 구분이 된단 말임?


진짜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