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집에서 나갈때
차 트렁크 열어서 가방만 꺼내고 트렁크 닫고 갔는데...
트렁크 열려있다고 휴대폰에 알림이 떴음...
이거때문에 우왕좌왕 하다가 시간 날림...
이러면 또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뭐 이딴 소리 하는데
난 이런 일이 생길 때마다
세상에 나같은 정신병자새끼가 또 있나 싶다
ADHD 아닐까 싶어서 정신병원도 가봤는데
의사양반이 나보고 ADHD인거 같지는 않다고 내뺐음...
다른데도 가봤더니 거기선
"어유 저희는 성인ADHD는 진단 못해드려요 ㅠ
근데 지금보니깐 화가 많으신데 약을 드셔야 할거 같아요 ㅠ"
ㅇㅈㄹ만 하고 약 쳐멕일 생각만 하길래
그냥 외면해버렸음...
(너네들은 가족중에 어린애가 ADHD일거 같으면
당장 병원 보내라...성인되면 방법이 없다...)
오죽했으면 이런거나 검색하고 있는데
솔직히 내가 지금 여기에다가 이딴 글 쓸 정도면
정신지체장애인 같은거 처럼 머릿속 두뇌가 잘못된거라
그냥 ㅈㄹ하지말고 쟈살 하는게 맞다고 본다...
이정도면 옆에서 나 따로 챙겨주는 사람이 있던가 해야하는데
그게 장애인이랑 뭐가 다른가 싶다...
이래서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위에 써놨듯이
가족중에 어린애가 장애인끼가 보인다 싶으면
ㅈㄹ하지말고 당장 병원 보내자 제발...
나처럼 성인되면 돌이킬 방법이 없다...
아마 지금 이 글을 보고
"뭐 이런 정신병자새끼가 다 있냐"
이러면서 답변 안달아준다
어떻게 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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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봐 아무도 댓글 안달지 - dc App
그냥 알림이 뜨거나 지시가 내려오면 해결부터 하고 할 거 하면 되는거 아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