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장문인거 사과 먼저하고 시작함.
우리집 아파트 라인에 여자애 한 명 삶. 근데 임마 나보다 2~3살은 더 많은애이고 어릴때는 나 피해다닐 정도로 날 무서워 했었음 (난 한게 1도 없음) 근데 임마가 성인되고 나서부터 남친이 생겼는지 가끔씩 보게 됨. 진짜 생긴거 하고는 미필 냄새 ㅈㄴ 날 꺼 같이 생김 ㅋㅋㅋ 근데 방금 난 산책하고 집 들어가고 있었고 금마 집에 남친이 바래다 준다고 엘베 잡고 올라가는거임; 난 그냥 금마 피할려고 계단으로 가는데 위아래 까면서 날 개째려보는거임;;;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를 술 마신거 같아서 괜히 말 걸었다가 시비붙어서 일 커질 것 같아 지나갔음.. 가뜩이나 허리 다친 상황에;; 아니 진짜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째려보는거임…;;; 지금 집에 들어와서 개벙쪄있다가 적는다 진짜;
당분 간 은 허리 회복에 힘 쓰세요
무섭게 생긴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