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계속 살아가다 한번 쯤 생각해본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거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질 않는다

게임을 해봤자 데이터쪼가리 키우는거 밖에 안돼고

돈을 많이 얻어봤자 원하는걸 다 돈으로 이루면 다시 현타가 올것같다.

차라리 좆같은 현생사는것 보다 죽는게 제일 나을지도 모른다.

나 자신은 무엇을 위해 열심히 살며 일을하고 돈을 버는지 모르겠다.

죽으면 무한한 꿈을 꾼다 그랬는데 차라리 그게 낫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