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너무 좆같지만
바쁘게 살다보면 시간이 지나 잊게 되면 다시 부모가 아주 가끔 좋아집니다.
정말 조금이지만요.
근데 장담컨데 정말 부모년은 장애가 맞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치병자에 육두문자만 안쓰지 손찌검이나 막말, 인신공격
같은건 달고 삽니다, 갈구는건 당연하고요.
요즘에는 제가 몸이 커져서 맞지는 않지만, 더 어릴때는 정말 많이 맞았습니다.
그 특유의 짜증스런 좆같은 얼굴 볼때마다 저도 덩달아 흥분하곤 합니다.
독립 가능할때까지 잠자코 지내다 연 끊는게 최선일까요?
부모가 이중구속 하면 글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