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서로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제 모든 면을 마음에 안들어하고

연민,동정심이였다하고,안좋아한다고 부정하더군요..

그리고 저랑 싸웠는데 너무 심한 말을 하더군요

죽으라고도 했고요

여러가지 쌓인것도 있었고 죽으라길래

한강에서 투신했는데 구조돼서

살고 있는데 지금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떠올라서 괴로워요..;;

꼭 천벌 받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