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에 같은 학교 다니던 가오부리던 애들 무리 뒷담 좀 많이 깠는데 갑자기 내가 뭐라고 깠는지 생각이 남 너무 후회된다 당사자 귀에 들어가서 ㅈ되는 생각까지 나는데 이거 망상인가 지금은 학교도 다르고 겹지인도 별로 없고 깐 내용도 일방적으로 깐게 아니라 다같이 깐건데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안고 사는 기분임 맨날맨날 이거땜에 정병옴 망상증인가.. 이 생각 좀 떨쳐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