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때문에 작년 11월에 서울로 올라왔는데


계속 안좋은 일만 생기네


원래 다니던 직장보다 규모는 큰 회사에 입사했더니 담당 업무는 잘 안되고 담당 업무가 무덤 자리더라고.. 


1월 말이 내 생일인데 생일 다음 날에 투병중이던 여자친구가 죽음... 정신 다잡고 산 사람은 살아야지 다짐하면서 집중하는데 


얼마전에는 속상한 일 있어서 술 먹다가 기억도 안나는 사고를 치고 


뭐 풍수 때문은 아니겠지만 서울로 오고나서 계속 안좋은 일만 생겨서 힘들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