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일어나지도 않는일 자체를 고민하거나 걱정을 엄청하는데(상상이상으로 심함) 예를들어 그 일어나지도 않는일로 최악의 상황까지 만들어서 어떡하지 이러고 그 생각을 여러번 하고 해소 될때까지 함 근데 문제가 담날에 또 하고있고 또 다른 일어나지도 않는 걱정을 하면 그전 생각은 사라짐 걍 계속 반복됨 그리고 최근엔 또 내가 카톡을a라는 사람한테 보내면 이게 이사람한테 똑바로 갔나? 이걸 확인을 수십번함 그리고 내가 딴사람한테 어떤 말을 하면 집에가서 되새김질을 해 내가 말실수 한건없는데..이정도면 진짜 뇌에 문제 있는거야? 나진짜 고민이야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약간 강박 증상을 보이는듯. 나도 전에 그런적 있음. 방문을 닫아도 제대로 닫혔나 수십번 확인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저냥 지냄.
약속 시간같은 경우도 분명 20분전 도착하는데도 전날에 나혼자 아 문제있는거 아니야? 혼자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