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창이랑 우리집 베란다 통창아님 부엌사이즈 창 이랑 마주보고있음 간격 보통 붙어있는 빌라간격임 3~5미터?
 상대방 집이 단독 주택 개조 한 느낌 다세대 주택이라 그렇게 바로 코앞은 아님  창열면 보이긴 보일 거리 

이웃집은 거실창 큰거 방문 창 이렇게 보고있고 우린 작은 사이즈 창 3개 정도 열어놓음 

  이웃집 1층 내려가는 계단이 마주보고 있어서 사람 내려갈때 수구리고 지나가거나  사람 없어지면 베란다 들어감 자주있는 일도 아니여서 걍  우리는 신경안쓰고 살음


그런데 어느날 할줌마가 창문에 대고 불르길래 가봤더니 대뜸 승질냄 우리땜에 창도 못열고 살잖아요@@ 커튼 달아요!! 이지랄 하는데 

솔직히 불편하다고 달아줄수 있냐 말했음 이해가능 

불편한것도 어느정도 이해가능 일단 근데 우리집 베란다 비오면 물떨어지고 걍 커튼 달 환경 아님 

근데 우리가 ㄴ뭐 잘못한거 마냥 저러는데 어이없어요 화도 나고 

보통 자기집 안에 보일거같음 커튼 자발적으로 달고 하는거 아니냐고요 

의무적으로 달아야 하는 것도 아닌데  왜저러는지  화가남 어떡해 생각하십니까

아그리고 걍 일단 창 닫겟다 하고 닫고 뒤돌아서는데 지혼자 뭐라 시부림 왜저럼 열등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