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꼰들이 늙꼰보다 더 빡센 것 같음
걍 완벽을 추구함
지도 완벽하지도 않으면서
예의도 참 좋아함
지는 얼마나 예의바르길래
예의가 없다 있다 판단하는건지
가끔 왜 그렇게 복잡하게 사는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