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한의학 맹신자인건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인줄 몰랐음


전부터 본인은 음양의 조화가 중요한데 나한테는 양의 기운이 없는거 같다는거임


이거 테스트가 뭐라고 소음인 나왔다고 날 어제부터 갈구더니


오늘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네 이게맞냐? 그래두 200일 넘게 만났음..


너넨 정형외과걸 만나라



-> 이게 그 혼돈의 테스트;; 지금이라도 태양인인척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