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하게 애미년이 썅년이라 


어렸을때 부터 여자동생년한테 정성을 쏟아붓고 살고있다.


나 25살 기숙사 3개월을 비웠어야 했는대 자취비용 내줄돈 없다고해서 


2주동안 과방과 독서실에서 노숙하고 다녔고 결국 기숙사 사감한테 빌어서 겨우 다시 들어갔음 


그런대 동생년은 애미년이 25살에 2억짜리 아파트 사줬고 그전에는 자취할때 자취비용 애미년이 다내줬다.


심지어 졸업하고 나서 다른지역에서 일자리 제안왔는대 나가면 다시는 이집에서 지원받을 생각 하지말라고 


서울에 취업하라고 개지랄 하고 다녔던 썅년이라 겨우겨우 참았는대 왠걸 


결혼할 여자가 외국인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넌 왜 인간이 그모양이냐 평범하게 살아야지 나중에 애 결혼하고 나서 가난한년이 지나라로 도망가면 어쩔려고" 


이지랄로 말해서 이제는 정나미고 뭐고 다떨어져서 애미한테 엄마 어머니 말 안하고 너라고 말한다. 


심지어 지금까지 대학등록금 내준거 그게 자기가 해준 모든것이라고 말하고 동생년 2억짜리 아파트 해준건 입꾹닫고 있음 


그래서 더더욱 동생년 생각하면 할수록 괘씸하고 죽여버리고 싶다.


애미년은 어차피 나이처먹어서 도와달라고 하면 나는 고려장할 생각이고 


그냥 앞으로 꼬라지 안보고 살면 그만인대 동생년은 지가 노력해서 자산을 이룬거라고 생각하던대 


시발 나는 뭐 받은거라고 해봐야 지금 와이프하고 살려고 빌린 월세방 2000만원 보증금이네


개시발년 쓰다보니 애미년하고 동생년 둘다 죽여버리고 싶네 


얼마전에 식사하자고 겨우겨우 아버지가 연락와서 와이프하고 갔는대 


개시발 애미년이 인사한번 안하고 핸드폰보고 똥씹은 표정으로 밥만 처먹고 앉았고 


와이프는 눈치보고 앉아있고 식사 끝나고 나서 잘가라는 말한마디 없고 이게 시발 자식새끼 대하는거냐고 개썅년 


개같은거 동생이라는 년은 아파트에서 존나 편하게 혼자서 방3개 짜리 늘어져 사는대 나는 니미 


아 쓰다보니 존나 개작두로 토막쳐버리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