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성인 adhd예요. 성인 adhd를 발견한건 오늘 처음 결과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부모님하고 싸웠어요.
일단 저는 처음부터 부모님하고 사이가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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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가정사가 안 좋은데 부모님이 어릴때 돈 타령을 많이 했어요.
학원갈때도 눈치 보이고 너한테 들어간 돈이 얼마니 라고도 말하고 돈 아까워서 병원도 자주 안 가요.
건강 검진도 자주 안가고 이빨에 충치 나더라도 썩은채로 계속 다니고 치열도 안 좋아서 교정도 어릴때 계속 미뤘고요.
말만 공부하라고 하지 실제로 많이 풀어두고 저는 거기서 또 무슨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르고 국영수 학원만 다녔고어요. 남들 따라갔죠.
공부도 안했으니 당연히 학과나 진로도 모르고 남들 따라갔죠. 잡대 대학에 갔고 공부 못한다고 수치를 느끼는지 밥그릇도 던진 적 있고요.
또, 그 이외로 아빠가 퇴직 얼마 안됬다고 하고 올해부터 취업하라고 하고 빨리 취업하라고 말하고 안 갚으면 집 경매 넘어간다고 한다고 하고요.
사실취업이 쉽냐고요.. 저도 제가 뭘하고 싶은지도 모르고 어릴때 꿈도 없고 현실적인 문제에 고민하고 상담사 선생님도 일단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사 중요하다고 해요..
저도 취업이 급박하고 이것저것 이력서도 넣고 있어요. 부모님께 독립하고 싶어서 알바도 가고 다 지원해 봤어요. 한번 알바 갔을때는 눈치가 없다고 하고 알바도 짤리고 성인인데도 평균 하 지능이고, 너가 못하는건 네 능력을 탓하라고 해요.
독립하는게 맞을까요? 그 돈도 부모님돈이고 전세는 사기가 많고 월세는 비싸고 알바는 구할곳도 없고 할거 없으면 취집이나 하라고 하고 등등..
님은 안녕하세요 저는 이슬여왕이라고 해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항상 궁금 했어요 님은 글을 잘 봤어요 뭐라고 말을 해줘야 할지 정말로 난감하다 님은 뭔땜에 부모님하고 사이가 나쁘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원만하게 잘 해결을 해보세요
님은 부모님하고 사이가 안좋은 이유가 있어요 궁금하다
님은 글을 보니까 뭐라고 말을 해줘야 할지 정말로 난감하다 님은 많이 힘들어서 어떻게 해요
님은 부모님이 원망을 하세요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님은 부모님이 님은 미워서 그러는것 아니고 같은데 사랑해서 그러는거 같은데
부모님을 원망하면서 사랑해요. 솔직히 어른인데 알바도 못하게 많고 아직까지 통금이 있다고 해요. 그러면 회사 취업할때 이후 야간근무때도 그때도 통금 걸지는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