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친했던 친구있는데


이 친구덕에 나쁜짓안하고 공부도 배우고 암튼 사람답게 살게됨

근데 집안이 좋아서 나이먹어가면서 필요한것들은 너무쉽게 얻는걸 보니 질투도 나고

뭔가 껄끄러워서 이전같이 대할수가없음ㅜ


자신이 너무한심해서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