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학생인데 빨리 결혼도 하고싶고 애도낳고싶어..
다들 가정있는게 부러워ㅜ..우리엄만 알콜중독자에 폭력도 써서 우리아빠랑 이혼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기댈수있는 어른도 없고 항상 아빠랑은 다투고..고민이 있어도 털어놓을수도 없어 엄마라면 같은 여자라 말하기 힘든고민도 잘 들어줄거같은데 우리엄마는 보듬기보단 폭력이랑 욕설이 엄청 오거든..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그런가 애정결핍이 생긴거같아..그래서 난 성인되면 심리상담사로 일하고싶어 나처럼 힘든사람 고민도 들어주고 보듬어주고 싶거든..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그냥 위로나 따뜻한말 한번만 해주라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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